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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"보육서비스 강화 필요"…부산 공공형 어린이집 정책토론회

작성일
2019.06.22 14:03
조회
18

공공형 어린이집 정책토론회


공공형 어린이집 정책토론회[촬영 조정호]

 

(부산=연합뉴스) 조정호 기자 = 공공형 어린이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14일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.

부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마련한 이날 토론회에서 장영인 한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'국가 책임보육과 공공형의 역할'이라는 주제

로 기조 발제를 했다.

장 교수는 "역대 정부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국가책임 주요 과제로 설정했고 현 정부도 국공립시설 이용률 40% 이상을 국정과제로 설

정했다"며 "그러나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다수 민간시설이 존재하는 등 질 좋은 보육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"라고 말했다.


서현숙 부산시 출산보육과 보육행정팀장은 "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보육 공공성 강화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"며 "공공형 어린이집

이 국공립시설을 대체하는 역할을 수행했으나 다양한 지원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"고 말했다.

부산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비롯해 공공형 보육시설을 360곳에서 2022년까지 610곳으로 확충할 계획이다.

ccho@yna.co.kr 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19/06/14 15:09 송고  

 

 

원문보기ㅣ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90614088800051?section=search 

출처ㅣ연합뉴스